박윤명 귀신의 주소이전
천부교 2대 교주 박윤명은 주민등록 초본상에 1979년 10월 15일 경상남도 양산군 기장면 연화리 산 1번지로 주소가 기록에 나옵니다. 그리고 작년 2025년 10월 1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로 197, 1동(시온)으로 박윤명의 본인 전입이라고 주소 변경이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8년전인 2017년 11월 23일 한국 최고최대의 기독교 방송 CBS와 수년간 천부교와 박윤명의 행불에 대해서 법적 싸움을 진행하여 허병주 박사는 CBS와 협력하여 결국 대법원에서 그날 CBS가 하나님의 인도로 천부교에 완승하여 박윤명 행불 보도는 정당하다라고 승소 판결하였습니다.
그후 어쩐일인지 한국 기독교 언론에 최고 최대 책임자 CBS는 천부교 천자도 방영하지 않고 박윤명 박자도 언론에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재갈을 물었기에 이 통탄할 여호와 하나님에 진노가 임할 기독교 방송으로써 사명을 상실하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 걸까요 과연 허병주 박사는 엘리야의 고독과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사이비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우상 숭배자들을 그릿 시냇가에서 그들을 검으로 쳐 죽이는 사건이 일어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갈멜산에 하나님의 불을 내리시 듯이 허병주 박사는 기적을 보아야 할까요 기도할 뿐입니다.
모 메이저 언론사는 허병주 박사를 경주 토함산 암매장 시신 수천 구를 보도한다며 2개월여 데리고 다니면서 시신을 파헤쳐야 보도한다며 시신을 파헤쳐서 섞은 뼈를 가지고 DNA 검사까지 한 후 입을 닫았습니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광고비만 수백억을 받았기 때문에 보도 하지 않으면 손해 배상을 물어 주어야 한다라고 지랄발광을 하면서 허병주 박사를 대동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천부교 천자도 보도하지 않았고, 박윤명 박자도 보도하지 않았다. 언론은 저주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저주가 임할 것이다. 자손들 3,4대까지 이르러 씨가 말라 버리고 불탈 것이다.
박윤명은 살았나 죽었나 허병주 박사와 박윤명은 초중고 동창 50년 친구다. 허병주 박사의 친동생 허검사는 사법고시,행정고시 양과 거의 수석에 가까운 실력으로 합격하였고 서울중앙지검 1호로 검사 발령 받았다. 그는 박윤명의 고문 변호사이다. 그는 어떻게 된 것일까.
박윤명 그는 법률 용어로 생체 리듬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첫째, 10여년 이상 의료기록이 전혀 없다. 부산에 살면서 단 한번도 국민건강보험 납부 내역이 없고 병원에 간 기록이 없다. 두 번째, 그는 10여년 이상 은행 거래 기록이 없다. 은행 신용카드 거래 내역이 없다. 세 번째, 박윤명은 그의 이름으로 핸드폰 개통 기록 내용이 없다. 통신 기록이 없다. 네 번째, 박윤명 그는 교통 이용 내역이 없다. 비행기, 선박, 열차, 자가용 소지 기록 내용이 전혀 없다. 다섯번째, 박윤명 그는 언론, 사진, CCTV 모든 영상에 그의 활동 내용이 전혀 없다. 천부교 재산은 수십조에 이른다. 그 대표자인 그의 서명이 있어야 재화의 움직임이 합법인데도 그의 기록은 10여년 이상 전무하다.
대한민국에는 언론이 있는 나라인가, 없는 나라인가 대한민국은 썩어 문드러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저주의 도끼에 놓여 있다. 멸망할 것인가 회개할 것인가 이것이 생사를 가를 것이다.
2025년 10월 1일 공부상 박윤명 주민등록 이전 기록이 포착되었다. 10여년 만에 본인이 주소를 이전하였다고 읍사무소에 신고한 모양인데 과연 그가 이전했을까. 현 기장군수 국민의 힘 소속 정종복 군수는 법무사이다. 그는 기장군 군의원을 3선이나 하고 기장군수가 된 인물이다. 2025년 말 박윤명 소유의 기장군 내 죽도라는 섬을 기장군이 매수하게 한 장본인이다. 그런데 정종복 현 기장군수는 왜 기장군수 현역 프리미엄을 버리고 기장군수 출마를 포기했을까 민주당 기장군수 후보자 우성빈은 박윤명 소유의 죽도를 거론하고 있다. 하나님의 때가 온 것인가. <저작권자 ⓒ 정치와종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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