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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땅 부산 기장군
천부교 창시자 박태선 장로는 허병주 박사의 부친 허덕수 장로와 동갑내기 장로였다. 박태선은 겁쟁이고 옹졸하며 무식한 자였다.
그는 북한에서 혈혈단신으로 돈 한 푼 없이 내려왔으나, 185cm의 큰 키와 빼어난 외모, 성우보다 더 사람을 홀리는 목소리를 타고났다. 그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후 초기에는 진실된 종교인으로 행세하였다.
토기장이 허덕수 장로는 박태선 장로의 감언이설에 속아, 자신의 진실된 신앙과 결합하여 신앙촌 설립 초기 자금으로 거액을 헌금하였다. 그 돈으로 전쟁고아 10만 명을 먹여 살리도록 하였지만, 허덕수 장로는 세상 물질에 욕심을 내지 않았다.
그러나 제2신앙촌 덕소에서 엄청난 돈을 만지게 된 박태선 장로는 허덕수 장로를 배신했고, 경남 기장군 죽성리의 거대한 땅을 매수하여 제3신앙촌을 설립하였다.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흙 박사’는 기장 제3신앙촌을 방문하여 그 땅을 보고 “이 땅은 저주받은 땅이다”라고 단호히 평하였다.
그 저주받은 땅에서 박태선 장로는 ‘섹스 종교’라 불린 천부교를 창설하였고, 성경 말씀의 98%가 거짓말이라고 선언했으며, 자신을 자칭 하나님이라 칭하였다. 그는 수많은 여인을 성폭행·강간하였고 결국 1990년 2월 7일 사망하였다.
그의 3남 박윤명은 현재 천부교 회장으로 있으며, 주민등록 주소를 기장군 연화리 죽도에서 2025년 10월 1일 기장읍 죽성로 197, 1동(시온)으로 이전한 사실이 공식 문서로 확인된다. 흥미로운 점은 박윤명이 거주했던 전 주소 연화리 산 1-1번지가 기장팔경에 속하는 죽도 섬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주소를 옮길 무렵 전후로 죽도 섬은 현 기장군수 정종복이 기장군으로 매수하여 소유주가 변경된 사실이 있다.
박윤명은 토기장이 허병주 박사의 초·중·고 동창으로 50년 친구였을 뿐 아니라, 허병주 박사의 검사출신 변호사 동생이 박윤명의 고문 변호사이기도 했다. 그러나 2017년 11월 23일 대법원에서 박윤명이 ‘행방불명’이라고 확정된 사실이 있다. 이것이 저주받을 귀신들의 장난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현 기장군수 정종복은 왜 국힘당 기장군수 재출마를 포기했을까. 민주당 후보 우성빈은 단독으로 기장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기장군은 천부교 신앙촌 본거지가 있는 곳이다. 그 지역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은 과연 저주받은 종교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하다. 풍수지리를 연구한 흙 박사 허병주는 말한다. “성령의 불, 소돔과 고모라의 불이 온 땅을 불태울 곳이 바로 기장 신앙촌이다. 저주받을 땅의 말로를 지켜볼 뿐이다.”
부산시청은 기장군을 포함하는 도시이다. 부산시청 문화예술과 공무원 3명은 허병주 박사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고 있다. 허병주 박사와 변호사 등이 부산시장 박형준을 만나려 했으나 박형준은 만남을 거부했다. 그는 이 저주받은 도시, 소돔과 고모라의 현장과 관련이 있을까 없을까. 그것은 하나님만이 아신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사이비 이단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사악한 종교가 천부교이다. 경주 토함산에 수천 구의 무연고 시신 묘지를 운영하는 곳도 천부교이다.
정치인, 언론, 사법부, 국회는 더 이상 소돔과 고모라 편을 들지 말라. 하늘의 불이 떨어질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저주의 유황불을 맞지 말라. <저작권자 ⓒ 정치와종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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