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고등학교2, 비리 제공 받은 것 사법처리 대상인가?시온고등학교2, 비리 제공 받은 것 사법처리 대상인가?
아! 시온고등학교
허병주 박사는 소규모 언론사를 몇 개 소유하고 있다. 그래도 아주 인기가 있는 언론사이다. 시청자 수는 적어도 수준 높은 시청자들이 있다.
시온고 불법 건축물과 사이비 천부교 불법 영업 행위를 신성한 배움의 전당에서 운동장과 학교에서 자행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허병주 박사는 그가 운영하는 언론사 기자들을 대동하고 수십 톤의 트럭이 수십 대 영업 행위 물품 판매 행위, 불법 영업 행위의 장사판을 벌이는 시온고등학교 난전을 방문하였다.
학교 교문은 열려 있었고 장사치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을 촬영했다고 목, 어깨, 가슴, 배를 구타당하여 허병주 박사는 몇 개월째 고생을 하고 있고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소사경찰서 형사과는 동영상을 보고도 기소유예 처분을 하도록 하였다. 허병주 박사가 기자들과 함께 불법 건축물 취재를 위해서 학교를 방문하였을 때는 교회 예배가 끝난 오후경이었다. 날씨는 맑았고 학교 운동장은 개방되어 있었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였고, 경비실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도 산책을 하고 있었고 아무도 허병주 박사 일행을 제재하는 사람이 없었다. 제보했던 건물도 평온하게 방문하여 기사를 위하여 사진을 촬영하였다.
허병주 박사는 국민권익위원회에 기사를 쓰기 전 시정 조치를 요구하였다. 그것은 허병주 박사가 모교를 사랑하는 애교심이 발동하였기 때문에 우선 시정을 위해서 제보한 것밖에 없다.
그런데 소사경찰서 강력계에서는 허병주 박사를 건조물 침입죄로 조사하겠다고 무시무시한 강력계에 출두를 시켰다. 건조물 침입, 침입, 침입, 침입, 침입 아 징그러워 협박에 협박은 이어졌다.
천부교에서 시온고등학교와 연결되어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그것을 왜 소사경찰서는 조사하지 않고 있나, 세계적인 사이비 이단 연구 박사 허병주 박사를 왜 이렇게 윽박지르고 협박하고 겁박하는가. 소사경찰서 조사는 공정한가. 누가 제보했는가. 물어도 극비다. 이런 류의 조사관의 협박이 밤마다 꿈자리를 어지럽게 한다.
“당신이 시온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야, 누구 맘대로 총동문회장 따로 있어” 뭐야 이거, 이런 류의 조사는 3시간여 이어졌다.
석세조 교장 선생님의 다음 교장은 김순기라고 허병주 박사의 시온고등학교 후배 여자다. 김순기 교장은 지금 사임(2010.09.01. 제8대 김순기 교장 취임)하고 2018.09.01. 제9대 문동연 교장 취임 2021.03.01. 제10대 오원준 교장 취임 2025.03.01. 제11대 김은경 교장 취임했다.
어쩐 일로 시온고등학교 교장은 이리도 빨리 누가 임명하고 교체하는가.
아, 시온고등학교. 소사경찰서 강력계 수사관이 말하는 시온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은 누구인가. 허병주 박사와 언론사에서 토론하여 이 문제들을 다뤄봤으면 좋겠다. 시온고등학교 재단이사장은 박윤명 허병주 박사의 초중고 동창 50년 친구이다. 그는 15년 이상 행방불명이고 그의 마지막은 그의 등에 칼 꽂는 현장이었다. 그는 사라졌다. 왜 경찰 사정관은 살인을 조사하지 않는가? <저작권자 ⓒ 정치와종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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